이미지 크기 조정
비율을 유지하며 이미지 크기를 바꿉니다.
파일은 사용자 기기에만 남습니다
이 도구는 모든 처리를 브라우저 안에서 수행합니다. 서버로 업로드되는 내용은 없습니다.
📝 이미지 크기 조정 소개
이미지 크기 조정은 사진의 가로·세로 픽셀 크기를 바꾸는 도구입니다. 채용 사이트, 쇼핑몰, 증명사진 업로드처럼 규격이 정해진 곳에 맞추거나, 블로그·뉴스레터용 이미지를 준비하거나, 스마트폰으로 찍은 큰 사진을 가볍게 줄여 공유할 때 유용합니다.
이미지를 올리면 원본 크기가 자동으로 입력됩니다. ‘비율 유지’가 체크되어 있으면 너비를 바꿀 때 높이가 함께 계산되고, 반대도 마찬가지라서 사진이 찌그러지지 않습니다. 1080×1080 정사각형처럼 정확한 크기가 필요하다면 체크를 해제하면 되지만, 원본 비율과 다르면 이미지가 늘어나거나 눌려 보입니다. 이런 경우에는 먼저 원하는 비율로 자른 뒤 크기를 조정하는 편이 깔끔합니다.
이미지를 줄이면 대체로 선명함은 유지되면서 픽셀 수가 줄어 용량도 크게 감소합니다. 반대로 확대할 때는 원래 없던 디테일이 생기지 않으므로 다소 흐릿해 보일 수 있습니다. PNG는 투명도를 유지한 채 PNG로, 그 밖의 형식은 고품질 JPG로 저장됩니다.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지며 이미지는 업로드되지 않습니다.
📘 사용법
- 1
업로드
이미지를 올립니다.
- 2
크기 입력
너비 또는 높이를 입력합니다.
- 3
다운로드
조정된 이미지를 저장합니다.
❓ 자주 묻는 질문
이미지가 찌그러지지 않게 하려면?
‘비율 유지’를 체크한 상태로 너비나 높이 중 하나만 입력하세요. 나머지 값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.
작은 이미지를 크게 늘릴 수 있나요?
가능하지만 없는 디테일이 새로 생기지는 않으므로, 특히 원본의 1.5~2배 이상 키우면 흐릿해 보일 수 있습니다.
결과 이미지는 어떤 형식으로 저장되나요?
PNG는 투명도를 유지한 PNG로 저장되고, WebP를 포함한 나머지 형식은 JPG로 저장됩니다.